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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소프트웨어·인프라신규 구축

사내 문서 어시스턴트

사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고 출처를 함께 보여 주는 AI입니다.

웹서버·인프라
사내 문서 어시스턴트
실제 납품물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화면입니다. 고객사 데이터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개발 기간
약 5개월
투입 인원
4명
지원 플랫폼
웹 · 서버
배포 형태
사내망 구축

배경

사내 규정과 기술 문서를 검색하고 싶었지만 외부 LLM 서비스에 문서를 올릴 수 없는 보안 정책이 있었다. 문서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으면서도 질문에 바로 답하는 방식이 필요했다.

구현 범위

  • 사내 문서 색인·수집
  • 자연어 질의응답
  • 답변 근거 문서 표시
  • 문서 업데이트 반영
  • 질의 이력 관리

기술 선택

그 상황에서 무엇을 왜 골랐는지

외부 LLM 대신 사내망 안에서 도는 언어 모델을 구축

문서를 외부로 반출하지 않는 것이 요구사항의 전제였다. 모델을 사내 인프라에 두면 질의와 문서가 회사 경계를 넘지 않는 구조를 만들 수 있었다.

RAG 구조로 답변에 근거 문서를 함께 제시

모델이 답을 생성만 하면 그 답이 맞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었다. 벡터DB에서 관련 문서를 먼저 찾고 그 문서를 근거로 답하게 해서, 사용자가 답변과 함께 원문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기술 과제

문제

사내 문서가 계속 개정되는데, 색인이 갱신되지 않으면 이미 폐기된 규정을 근거로 답하는 문제가 있었다.

접근

문서 개정 시 해당 문서만 벡터DB에서 재색인하도록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문서 버전을 함께 기록해 답변에 반영된 문서가 최신본인지 확인할 수 있게 했다.

결과

규정이 바뀌어도 다음 색인 주기 안에 답변에 반영되고, 어떤 버전의 문서를 근거로 답했는지 추적할 수 있게 됐다.

문제

질문이 모호하거나 관련 문서가 여러 개일 때 모델이 근거 없는 내용을 섞어 답하는 경우가 있었다.

접근

검색된 문서와 답변 내용을 대조해 근거 문서에 없는 내용이 포함되면 그 사실을 답변에 표시하도록 했다.

결과

근거가 불충분한 답변을 사용자가 구분할 수 있게 되어, 확인 없이 그대로 인용하는 위험을 줄였다.

이관과 운영

사내 관리자에게 문서 등록·재색인 방법과 모델 운영 가이드를 전달했다. 소스코드와 사내망 배포 구성을 인계했고, 모델 튜닝과 문서 확장은 별도 유지보수로 지원했다.

기술 스택

LLMRAGVector DBPyth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