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매칭 플랫폼
공고 요건과 후보자 이력을 대조해 적합도와 그 근거를 함께 제시합니다.

- 개발 기간
- 약 5개월
- 투입 인원
- 4명
- 지원 플랫폼
- 웹 · 서버
- 주요 기능
- 요건 대비 적합도 산출
배경
채용 담당자가 공고 하나에 쌓이는 지원서를 하나하나 읽고 요건에 맞는지 판단하고 있었다. 지원자가 늘수록 검토 시간이 늘어나는데, 왜 특정 후보를 골랐는지 근거를 남기기도 번거로웠다.
구현 범위
- 공고 요건 등록
- 지원자 이력 파싱
- 요건 대비 적합도 산출
- 적합도 판단 근거 표시
- 후보자 비교 화면
- 채용 단계별 진행 관리
기술 선택
그 상황에서 무엇을 왜 골랐는지적합도 점수만 보여주지 않고 근거 항목을 함께 노출
채용 담당자가 점수만 보고는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설명할 수 없어 실제 의사결정에 쓰지 못했다. 어떤 요건이 맞고 어떤 요건이 부족한지 항목별로 나눠 보여줘서, 담당자가 최종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있게 했다.
매칭 로직을 .NET 백엔드에서 처리하고 Next.js는 조회·비교 화면에 집중
매칭 기준은 채용 담당자 피드백에 따라 자주 조정될 여지가 있었다. 프런트와 로직을 분리해두면 매칭 기준을 바꿀 때 화면 코드를 건드리지 않아도 됐다.
기술 과제
문제
지원자 이력서가 PDF, 워드, 이미지 등 형식이 제각각이라 요건 항목을 자동으로 뽑아내기 어려웠다.
접근
형식별 파싱 결과를 공통 이력 항목으로 정규화하는 단계를 따로 두고, 자동 추출이 애매한 항목은 담당자가 직접 확인·수정할 수 있도록 화면을 열어뒀다.
결과
파싱이 완벽하지 않은 이력서도 담당자 확인을 거쳐 매칭에 반영할 수 있게 됐다.
문제
공고마다 요건의 중요도가 달라, 같은 매칭 기준을 모든 공고에 일괄 적용할 수 없었다.
접근
공고 등록 시 요건별 가중치를 담당자가 직접 설정하도록 하고, 적합도 계산은 그 가중치를 반영해 산출하도록 했다.
결과
공고 성격에 따라 담당자가 원하는 기준으로 적합도 순위를 조정할 수 있게 됐다.
이관과 운영
채용 담당자용 요건 등록·가중치 설정 가이드를 제공하고, 매칭 로직의 판단 기준 문서를 별도로 남겼다. 소스코드와 배포 구성을 인계했고, 매칭 기준 조정은 초기 운영 기간 동안 함께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