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연구과제 분석 파이프라인
연구원들이 매번 개발팀에 요청해야 데이터 전처리부터 모델 추론까지 파이프라인을 바꿀 수 있었다. 연구 방향이 자주 바뀌는 국가 연구과제 특성상, 개발팀을 거치지 않고 연구원이 직접 구성을 조정할 수 있어야 했다.
핵심 기술 선택
전처리부터 추론까지를 노드 단위로 쪼개고 연결 방식으로 구성
연구원마다 필요한 전처리 단계와 모델 조합이 달라, 고정된 파이프라인 하나로는 대응이 안 됐다. 각 단계를 독립된 노드로 만들어 연구원이 필요한 노드만 골라 연결하게 하니, 새 실험 구성마다 개발팀 요청 없이 바로 시도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