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라면 진단부터 시작하세요
- 코드 구조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 사용자가 늘면서 느려지고 오류가 잦아졌다
- 기능을 붙일 때마다 다른 곳이 깨진다
- 담당 개발자가 바뀌면서 수정이 멈췄다
- 보안·백업·모니터링을 챙긴 적이 없다
- 투자나 고객사 도입을 앞두고 기술 점검이 필요하다
사전 진단에서 받는 것
진단 결과는 보고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코드와 구조 점검
코드, 데이터 구조, 인프라, 보안을 직접 보고 지금 구조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고칠지 다시 만들지
부분 수정, 구조 개선, 재구축 가운데 무엇이 맞는지 근거와 함께 제안합니다.
범위와 기간
제안마다 작업 범위와 기간을 정리해, 다음 단계를 바로 결정할 수 있게 합니다.
고도화하는 방식
검증된 것은 남깁니다
사용자와 데이터, 잘 쓰이는 기능은 유지하고 바꿔야 할 부분만 다시 만듭니다.
운영할 수 있게 만듭니다
테스트·인프라 코드·모니터링·운영 매뉴얼을 함께 넣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전환은 상황에 맞춰 정합니다
서비스 규모와 사용 패턴을 보고 전환 순서와 방식을 정합니다.
진행 순서
- 1단계
자료 공유
저장소 읽기 권한과 운영 환경 정보를 받습니다.
- 2단계
사전 진단
코드·구조·보안을 점검하고 보고서를 드립니다.
- 3단계
방향 결정
제안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범위와 기간을 확정합니다.
- 4단계
고도화 구축
범위를 고정하고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보여드립니다.
- 5단계
전환과 운영 이관
전환 후 운영 매뉴얼과 소스를 넘겨, 자체 운영도 할 수 있게 합니다.
판단에 도움이 되는 글
MVP를 내놓은 다음, 무엇을 보고 다음 단계를 결정하나
MVP 출시 후 가입자 수만으로는 다음 단계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도달·반복·지불·요청 네 가지 신호와, 그 신호가 가리키는 세 갈래 판단 지도를 정리했습니다.
고칠까 새로 만들까: MVP 이후 기로의 판단 기준
기술 부채보다 처음 세운 가설에서 얼마나 멀어졌는지로 판단합니다. 재구축 여부를 가르는 세 가지 질문과 자주 벌어지는 두 가지 오판을 정리했습니다.
MVP 다음 단계 결정 지도: 이 결정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다섯 편을 한 장의 결정 지도로 정리했습니다. MVP 단계를 졸업하는 시점과, 이 판단 체계가 다음 버전에서 왜 자산이 되는지를 다룹니다.
오래 운영해 온 레거시 시스템도 맡길 수 있습니다
언어나 프레임워크가 오래돼 손대기 어려운 시스템도 사전 진단에서 코드와 구조를 직접 봅니다. 그 결과로 부분 수정, 구조 개선, 재구축 가운데 무엇이 맞는지 정합니다. 다른 곳이 만든 시스템을 이어받아 바꾼 사례를 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인테그래빗에 맡기는 이유
대표가 직접 판단합니다
개발 15년 차 대표가 코드를 직접 보고, 고칠지 다시 만들지를 근거와 함께 정합니다.
운영 경험으로 설계합니다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며 겪은 문제를 고도화 설계에 먼저 반영합니다.
다른 곳이 만든 시스템도 이어받습니다
만든 업체가 떠난 시스템도 코드를 직접 읽고 위험한 부분과 먼저 고칠 부분부터 정리합니다.
넘겨받을 수 있게 남깁니다
소스와 운영 매뉴얼, 인프라 코드를 함께 드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