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일본 · 영어권 소프트웨어 개발 파트너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할 때 첫 단추부터 대표가 함께 고민합니다

무엇을 먼저 만들지, 어디까지 만들지부터 개발 15년 차 대표가 함께 정하고 설계와 개발까지 직접 맡습니다.

스케치첫 제품

MVP 개발

  • 검증하려는 가설에 맞춰 범위를 자릅니다
  • 다음 단계에서 버리지 않아도 되는 구조로 만듭니다
  • 기획부터 출시까지 대표가 직접 맡습니다

MVP 개발

아이디어를 첫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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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출시한 제품과 시스템
50+함께한 고객사
3개 시장한국 · 일본 · 영어권 납품
15년대표가 직접 설계

어느 단계든, 같은 방식으로

  1. 목표 정리

    무엇을 검증하거나 바꾸려는지 한 장으로. 기능 목록보다 목표가 먼저입니다.

  2. 진단 · 판정

    개발 15년 차 대표가 직접 봅니다. 새로 만들지, 고칠지, 다시 만들지를 근거와 함께 정합니다.

  3. 구축

    정리한 범위는 문서로 드리고, 진행 중인 화면은 매주 보여드립니다. 테스트·인프라 코드·모니터링을 처음부터 넣습니다.

  4. 출시 뒤에도

    사용자 반응에 맞춰 기능과 구조를 키워갑니다. 운영 매뉴얼과 소스를 드리니 자체 운영도 됩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

개발 15년 차 대표가 직접 설계합니다

영업 담당과 개발 담당이 다르지 않습니다. 첫 통화부터 설계까지 같은 사람이 봅니다.

정리한 범위는 문서로 드립니다

꼭 필요한 것과 나중에 해도 되는 것을 나눠 문서로 드립니다. 그 문서로 다른 곳 견적과 비교하셔도 됩니다.

설계서와 소스를 모두 넘겨드립니다

다음 개발을 다른 곳에 맡기셔도 이어갈 수 있게 구조를 설명하고 넘깁니다.

무료 30분 판정에서 먼저 짚어 드립니다

새로 만들지 고쳐 쓸지, 무엇부터 할지, 어디까지 만들지를 대표가 직접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