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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관리추천

외주 프로젝트, 왜 항상 마감이 불안할까요? 투명한 관리가 해답입니다

개발 외주를 맡길 때마다 반복되는 일정 지연과 소통의 답답함. '그냥 믿고 맡기는' 방식을 넘어 데이터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외주 개발사를 써본 대표님들이나 PM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하소연이 있습니다.

"보고서상으로는 다 잘 되고 있다는데, 막상 까보면 된 게 없더라고요."

개발 외주(SI) 시장에서 가장 고질적인 문제는 '정보의 비대칭' 입니다. 클라이언트는 기술적인 내용을 100% 이해하기 어렵고, 수행사는 문제가 생겨도 일단 덮어두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국 마감 직전에야 "사실은..." 하고 문제가 터져 나오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왜 기존 방식은 실패할까?

카카오톡으로 파일을 주고받고, 엑셀로 주간보고서를 받는 방식은 편리해 보이지만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는 최악의 비효율을 낳습니다.

  1. 현황 파악의 시차: 주간회의 때만 상황을 알 수 있다면, 이미 문제는 일주일 전에 발생했을 수 있습니다.
  2. 자료의 파편화: 요구사항 정의서는 메일에, 디자인 시안은 카톡방에, 최종 산출물은 웹하드에... 히스토리 관리가 안 되고 자료 찾느라 시간을 허비합니다.
  3. 휘발성 커뮤니케이션: "그때 톡으로 말씀드렸잖아요" vs "못 봤는데요". 메신저 대화는 업무 지시의 근거가 되기 어렵습니다.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외주: Integrabbit Insight

인테그래빗은 이러한 비효율을 '시스템' 으로 해결합니다. 말로만 "잘 챙겨드리겠다"고 하지 않습니다. 전용 고객 포털 Integrabbit Insight 를 통해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1. 24시간 열려있는 실시간 현황판

더 이상 "지금 진행률 몇 퍼센트인가요?"라고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포털에 접속하면 오늘의 작업 진행률, 이번 주 완료된 태스크, 현재 블로커(이슈)가 한눈에 보입니다. 내 프로젝트가 살아 움직이는 것을 매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산출물 아카이브

모든 공식 산출물은 포털에 안전하게 아카이빙됩니다. 기획서 v1.0부터 최종 소스코드 인도물까지 버전별로 정리되어 있어, 언제든 지난 기록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3. 이슈 트래킹 기반의 소통

다수의 관계자(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 등)가 각기 다른 채널로 요청을 쏟아내다 보면, 정작 중요한 요청이 누락되거나 "그거 어디서 말했더라?"라며 채팅방을 뒤지는 데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Integrabbit Insight에서는 모든 문의나 수정 요청이 '티켓'으로 중앙 관리됩니다. 누가 요청했고, 누가 처리 중이며, 언제 완료되었는지가 명확히 기록되므로, 요청이 공중분해될 걱정이 없습니다. 구두로 지나가는 약속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기록되고 추적됩니다.

직접 확인해보세요

성공적인 프로젝트의 핵심은 '신뢰'가 아니라 '확인' 입니다. 확인 가능한 시스템이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신뢰가 쌓입니다.

인테그래빗이 어떻게 프로젝트를 투명하게 관리하는지, 데모 프로젝트에서 직접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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